우와 시간에 쫓겨서 리뷰를 남깁니다
신청은 자신있게 해놓고 (이런책은 제가 읽어야죠! 뭐 이러면서) 막상 읽어보니 힘들었습니다ㅠㅠ
철학과 사상과 프랑스라니..
지금 렛츠리뷰를 위한 리뷰라서 솔직히 자세한건 생각 안나는데요
그냥저냥 부드럽게 읽히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거지같은 리뷰라서 죄송합니다만...)
더운 여름밤에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힛
전 사실 한국 작가님이 이런 책을 써주시는거에 더 감사할 따름이죠
(헤르메스의창 같은 역사나 사상쪽 학문 팩션 소설이요)
더워서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네요.......................
렛츠리뷰가 레포트 쓰는거같네요... .. . .. . . .
<박스샷>
<정면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