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일단 오늘은 월급이 들어왔다
월급으로 작년 진짜 잘놀았다
엄마가 날 못믿겠다고 이제서야 30만원을 내놓으란다
2.친구들과 시간표를 맞춰봤다
시간표를 잘 짜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거지같은 시간표때문에 약간 삐끗
하지만 잘 다녀보고싶다
3.행정인턴쉽 안되면 나는 학교를 못다닌다
행정인턴쉽 안될리 없다고 생각한다
성적+가계를 기준으로 뽑는다
난 그저그런(못하는축에드는) 성적이지만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니까
4.학자금대출은 즐거운 설을 보내고나서 생각할란다
이자를 낮춘다고 했던 2007년 하반기, 병신같은 것들이 이자를 오히려 올렸다
경제가 좋아져야 학자금대출의 굴레에서 나도 벗어날 수 있을까?
(하지만 죽어도 2MB에게 기대를 걸진 않겠다. 차라리 날 믿지..ㅉㅉ)
총 세번의 정부학자금대출, 이제 네번째로 받는데.. 동생도 받았고...
아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