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가너무힘들다
그래, 넌 됐다.. 참..
그리고 별이
미치겠다 진짜
지금 나 조금만 건들면 울꺼같네..
아니 이게아니라..
사실은 폰에 야옹이 소설이 많은데,
오늘은 간만에 [addiction]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뭐, 중독이라는 뜻인데 소설이랑 전혀 안맞는 제목임
단편 특유의 빠른전개와 깔끔한 마무리, 건조한 문체..딱좋은조건,
그런데도 약간 보면서 힘들었는데 그이유가,
공 이름이 '재석', 수 이름이 '승현'
아놔! 유반장이랑 최탑 자꾸 생각나서 미치는줄 알았다ㅠㅠ
조낸 귀축갑부공에 어리고 약하고 드라이한 수란말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승리삘 나던 수.. 하지만 내안에 승현은 탑뿐;;)
이름이란건 정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어헝헝
한번 보세요, 야한거 좋아하시면..
딱히 야한줄 알고 본건 아니지만 되게 야해서 좋드라 ㅇㅉㅋㅋㅋㅋ
나 미쳐가고 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