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mode
by 퓌퓌퓌
1123 Ⅱ

오늘하루가너무힘들다
그래, 넌 됐다.. 참..
그리고 별이
미치겠다 진짜
지금 나 조금만 건들면 울꺼같네..


아니 이게아니라..
사실은 폰에 야옹이 소설이 많은데,
오늘은 간만에 [addiction]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뭐, 중독이라는 뜻인데 소설이랑 전혀 안맞는 제목임
단편 특유의 빠른전개와 깔끔한 마무리, 건조한 문체..딱좋은조건,
그런데도 약간 보면서 힘들었는데 그이유가,
공 이름이 '재석', 수 이름이 '승현'
아놔! 유반장이랑 최탑 자꾸 생각나서 미치는줄 알았다ㅠㅠ
조낸 귀축갑부공에 어리고 약하고 드라이한 수란말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승리삘 나던 수.. 하지만 내안에 승현은 탑뿐;;)
이름이란건 정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어헝헝
한번 보세요, 야한거 좋아하시면..
딱히 야한줄 알고 본건 아니지만 되게 야해서 좋드라 ㅇㅉㅋㅋㅋㅋ

나 미쳐가고 이뜸

by 퓌퓌퓌 | 2007/11/23 20:34 | 하루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flowerwan.egloos.com/tb/39561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와스 at 2007/11/23 23:09
이름갓뎀................난 저카면 내 망상이 무서워서 안본다......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7/11/23 23:10
헐랭........................ 난 그렇게 막장은아님 ㅋㅋㅋㅋ
오늘 약간 뇌수가 헐렁해졌달까 오늘 머리상태 이상해서 약간 상상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 2005 flowerwan.egloos.com All rights reserved. | Powered by egloos.com
카테고리

Always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minim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