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mode
by 퓌퓌퓌
별과나

꽃분홍 잠옷입니다
그리고 아침, 정확히는 새벽 5시 30분이지효
내 슴가를 꼭꼭 누지르며 올라타서는 기분좋게 =ㅅ= 이표정으로 그르렁 그르렁
숨은 쉬어지니..?
시끄러워서 눈뜨고 쳐다보면 다시 일어나서 내 배에 대고 꾹꾹이..
뭐 꾹꾹이 받는건 정말 행복하지만..
그래도 새벽 5시 30분은 좀 아니잖니?
(엄마는 별이한테 잘했다고 맨날칭찬, 딸의 다크써클이 안보이는가봐..)
by 퓌퓌퓌 | 2007/09/14 15:27 | my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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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와스 at 2007/09/14 18:26
엉덩이를 쓰다듬는 저 손이 부러워 미치겠구만..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7/09/14 20:07
애교 뵨태
근데 요즘 살올라서 만지는 맛이나 호호호호호
무겁지만..
Commented by 緣。 at 2007/09/14 22:45
우아! 귀여워요!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7/09/14 23:18
감사합니다. 근데 누구세여?호호
Commented by 緣。 at 2007/09/15 02:26
시와스님 얼음집에 랜덤으로 들렸다가 이리기웃저리기웃해봤죠 뭐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7/09/15 16:20
시와스님은 어찌알고..?
Commented by 緣。 at 2007/09/15 18:14
랜덤이글루 하다 들렀다니깐요 ㅋㅋ;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7/09/16 10:58
아.. 그러세요.. ㅈ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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