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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현대백화점 대구점 오픈기념 콘서트 - 김건모, 인순이, 성시경

..중에서 성시경만 제대로 찍어서..ㅎㅎㅋㅋㅋㅋ

아이코 눈부시!><


는 장난이고 제대로 ㅋㅋ

노래 너무 잘해서 충격받음.. 귀 녹는줄 아라쪙


by 퓌퓌퓌 | 2011/06/19 23:42 | 관심 | 트랙백 | 덧글(0)

레지던트(2011)

엑스맨과 써니를 버리고 선택한 영화 레지던트
힐러리 스웽크라니.. 언니가 너무 좋은 나는 동생을 꼬셔서 보러갔지.
(원래 엑스맨 보려고했는데 동생은 스릴러를 좋아하기도하고 해서 그냥 꼬우)

'응급실 의사인 줄리엣은 바람난 남친 잭을 버리고 뉴욕으로 이사를 오는데, 싼집을 찾다가 발견한 맥스네 집, 싼값에 넓은 집을 얻게되서 기분좋은 생활을 하며 맥스와도 좋은 감정으로 발전하나 싶더니 구남친을 잊지못하고 다시 결합, 그리고 집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게되는데..'

이게 스포도 없는 줄거리

영화는 굉장히 짧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90분정도긴한데 이정도면 짧은건 아니지만 짧다는 느낌을 받은건 역시 몰입감이 좋다는 이야기. 무슨 내용인지 알면서 빠져든다는건 배우들 연기, 감독 연출의 힘인건데..
일단 오프닝부터 압도당하면서 ost도 굉장히 좋았는데, 뭔가 고전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다.
(히치콕을 잘 모르지만, 히치콕의 영화를 본다면 이런느낌일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

사실 뭔가 시작되려나! 싶었는데 너무 단번에 끝난 느낌이 들어서 허무했지만 슬슬슬 약불에서 중불로, 중불에서 강불로 올리다가 그리고 폭발! 하는 이 과정이 좋았다. 폭발 부분이 너무 그냥 퐝 터지고 수습도 안하고 끝나지만, 그래도 앞서 말했지만 몰입감이 쩔어주었지. 완전 날데려가시오~하고 영화가 이끌어주는데로 돌아다녔다. 자세히는 말하지 않겠고, 걍 보세욤
아, 그리고 18세인 이유는 힐러리 언니의 전라가 나오기때문.. 영화에 담긴 내용도 폭력적이고 위험하긴 하지만 젤 위험한 건 언니의 나이스바디

배우 이야기를 하자면.. 힐러리스웽크(줄리엣)는 약간 늙었는데 참 멋지더라. 스마일이 이뻐.. 제프리딘모건(맥스)은 어디서 많이봤다 했더니 왓치맨에 나왔더라고, 거구에 수염이 매력적인 남자였는데 변태라니..의사양반 이게무슨소리요! 변태라니..ㅠㅠ 크리스토퍼옹(에드워드)은 진짜 초초초 반가웠다. 목소리부터 쩔어주시지.. 리페이스(잭)은 너무 빠꼼하게 나와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귀요미니까..ㅎ

감독은 각본 연출 다했는데 이게 첫작품인 모양,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세요

네이버 평점은 평이한데, 영화관에서 봐도 좋고 밤에 잠안올때 잠깐 봐도 좋을 영화임ㅎ

<즐거운 한 때, 내용은 이런 말랑한 내용 아닙니다>

영화리뷰 간만에써서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것네잉

by 퓌퓌퓌 | 2011/06/04 12:49 | 관심 | 트랙백 | 덧글(0)

양쪽다 입장은 알겠는데..

울오빠가 최고니까, 그지?


근데 한쪽이 지금 뭔가 성스러운 투사의 이미지가 되어가고있음.
지저분한 아이돌 계약판도를 뒤집어 놓니..
충성도 높은 팬덤은 팬덤계의 새역사를 쓰고있니..

그냥 떼인돈 다시 받을라고 나온거고, 팬덤은 그저 각종 고나리로 어딜가든 흙탕물 튀겨놓았는데?

쿨하게 그냥 나간애들은 나간애들끼리 잘되면 좋고, 남은애들은 남은애들대로 잘해가면되고.
본분은 가수잖아? 트위터와 언플이아니라 ㅋㅋ
음악으로 보여달라.

by 퓌퓌퓌 | 2011/01/25 15:3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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